경상남도 시·군·구별 유선 카드단말기
경상남도 유선 카드단말기 고장, 증상부터 확인하세요
오류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두는 습관은 A/S 과정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. 오류 코드나 문구는 금방 사라지기도 하고, 말로 옮기다 보면 표현이 달라지기 쉽습니다. 사진 한 장이 긴 설명을 대신합니다.
결제 단말기에서 나는 소리도 단서가 됩니다. 평소와 다른 경고음, 출력부에서 나는 긁히는 소리, 카드를 꽂았을 때 반응음이 없는 상황은 각각 다른 부위를 가리킵니다. 소리의 변화를 느꼈다면 증상과 함께 전달해 주세요.
결제 장애 대비, 평소에 정해 둘 것
장애 중 받은 결제는 반드시 따로 기록해 두세요. 시각, 금액, 결제 수단, 손님 요청 사항을 간단히 적어 두면 영업 마감 때 정산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 기록 양식을 미리 한 장 만들어 계산대 서랍에 넣어 두면 편합니다.
승인 여부는 손님 카드사 앱의 결제 알림이나 문자로 확인을 부탁드리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 매장 쪽에서는 단말기의 거래 내역 메뉴나 매출 조회 수단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확인이 끝난 뒤에 다음 조치를 정하세요.
직전 결제 승인 확인
장비가 멈추기 직전의 결제가 승인되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. 손님 카드사 알림이나 단말기 거래 내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. 확인 없이 재결제하면 이중 승인이 생길 수 있습니다.
입구 안내문 붙이기
장애가 길어질 것 같으면 입구나 계산대에 결제 방법 안내문을 붙이세요. 손님이 주문 전에 알 수 있어 계산 단계의 곤란함이 줄어듭니다. 안내문 양식을 미리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.
대응 연습 한 번 해 보기
한가한 시간에 직원과 장애 상황을 가정해 순서를 말로 짚어 보세요. 봉투 위치, 안내 문장, 기록 방법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. 연습해 둔 매장은 실제 상황에서 훨씬 덜 당황합니다.
결제 창구 하나로 모으기
여러 대 가운데 한 대가 멈췄다면 정상 기기로 결제를 모으는 동선을 정하세요. 손님 줄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직원 모두가 알고 있어야 혼선이 없습니다.